유기성폐기물 처리시설 건설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09 00:00:00 조회수 0

오는 2천13년부터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의 해양 투기가 금지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자체 유기성폐기물 처리시설을
건설해야 한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유기성 폐기물 처리시설 건설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 온산하수처리장 내에 하루 150톤 규모의 처리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타당하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225억원의 예산으로
내년 4월부터 온산하수처리장 내 5천제곱미터의 부지에 바이오가스 생산 설리를 갖춘 유기성
폐기물 처리시설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2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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