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만명당 미분양 아파트가 울산지역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에 따르면
인구 만 명당 미분양 아파트는
전국 평균이 24.9 가구로 서울은 1.8 가구인데 비해 울산의 경우 63.9 가구로 전국 최고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대형 미분양 비중은 2년전과 비교해
울산이 12.1% 포인트 증가해 전국평균 증가폭
8.8% 포인트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데스크
영산대 부동산 연구소는 "지방 미분양주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양가 할인이나
일괄 전세전환을 위한 금융지원,
외부수요 흡수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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