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구 군의회를 없애기로
국회 행정체제 개편특위 소위원회가
잠정 합의하면서 지역에서도 찬반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개편특위는 특별시와 광역시 소속
자치구의 통합을 촉진하는 차원에서
기초단체장은 현행대로 민선으로 뽑지만,
기초의회의 기능은 광역의회가 대신 맡도록
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방안은 해당 지역
기초의원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커 상임위 논의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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