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총수신 증가, 여신 감소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2-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은 예금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 모두 호조를 보임에 따라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신은
기업대출이 줄면서 크게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중 금융기관 총수신은 7천 138억원이
증가해 전달에 비해 6천억원이 늘어
났으며, 예금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이
각각 3천억원 정도 증가했습니다.

반면 12월중 울산지역 금융기관
총여신은 비은행 금융기관이 호조를
보였으나 예금은행의 기업대출이 줄면서
전달의 증가세에서 3천억원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