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기술 기반의 신성장축 확보라는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한국과 중국, 미국 등
3국에서 글로벌 연구개발 조직을 동시에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SK에너지 등 계열사들의 자원과 역량을
통합적으로 활용하고 계열사의 분사와
통합 등을 유연하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SK그룹은 오늘(2\/9) 발간된 사보 2월호
회장과의 대화에서 올해 경영전략을 이 같이
밝히고,그동안 R&D가 주로 국내에서 이뤄
졌지만 앞으로는 한중미 3국에 집중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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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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