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0)밤 11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48살 최모씨가 건물 2층에서 투신하겠다고
자살소동을 벌이다 2시간 만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뺑소니 사고로
지명수배를 받아 오다 심적인 부담을 느껴
이 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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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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