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울산중앙초등학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울산중앙 사랑나눔회가
그동안 모든 540여만원의 성금을
국제구호기구인 월드비전에 전달했습니다.
교직원들은 사랑과 나눔을 몸써 실천하기
위해 시작했다며, 이 모금액을 울산지역
결식 아동과 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써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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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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