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달 5개 구.군과 합동으로
설 성수식품 합동 점검을 실시해 모두 13개
위반 업소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식품제조업소와 대형마트 등
총 687개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유통기한 경과 식품 보관 등으로 13개 업소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소 가운데 1개 업소는
영업정지,9개 업소는 과태료 처분을 내렸으며,
무신고로 영업을 한 3개 업소는 형사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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