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폭리 일당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2-10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0) 값싼 한약재를
수십배에 달하는 비싼 값에 판 혐의로 52살
김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9월 남구 달동의 한
은행앞에 노점을 차려놓고 값싼 한약재를
백련초와 하수오 등 고급 약재로 속여 파는 등 9차례에 걸쳐 천 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피해를 본 사람들이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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