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0) 오전 9시쯤 울산 중구의
모 고교에서 1,2학년 학생 87명이 설사와
복통증세를 보여 오전 수업만 받고
귀가했습니다.
중구보건소는 학생들과 급식 조리원의
가검물을 채취하고 최근 3일분의 학교급식과
식자재 등의 가검물 40건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건소는 전날 저녁 외부에서 운반돼 제공된 닭조림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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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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