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안부 외에 특수부와
형사부 인력도 대거 투입해 선거비리 척결에
나섰습니다.
울산지검은 (2\/10) 오전 지방선거에 대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이번 선거가
조기과열 될 우려가 큰 만큼 선거범죄 전담
수사반을 조기에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론조사나 출판기념회를 빙자한 불법선거
운동과 설을 전후한 돈선거, 상대편 후보와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의 선거개입 등을
중점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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