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26mm 비, 가뭄 해갈 도움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2-10 00:00:00 조회수 0

지난 8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지금까지
26mm의 강우량을 보이면서 겨울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이번 비로 인해
식수댐 수위가 상승하는 등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내일(2\/11)까지 20mm 정도의
비가 더 내리면 현재 하루 26만톤씩 받고 있는
낙동강 원수 유입량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2\/11)도 울산지방은 10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모레는 눈 또는 비가 오다
오후부터 점차 갤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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