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2\/11) 퇴직한 회사에
침입해 수억원의 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4살 전 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물을 사들인 23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18차례에
걸쳐 울주군 온산읍 모 조선 하청업체에 침입해
전선케이블 등 2억 8천만원 상당을
트럭에 실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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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씨는 1년전까지 이 회사를 다녀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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