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을 동결하는 대신 자발적으로 학생들이
등록금보다 5만원씩 더 내고 그 돈을 동료
학우의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학우사랑
등록금제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에 따르면 올해 전체 신입생
2천 903명 가운데 34.5%인 천여명이 학우사랑
등록금으로 5만원씩 더 내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모았습니다.\/\/\/데스크
대학측은 오는 16일부터 재학생 만여명에게도
등록금을 받기로 해 이 제도를 통한 장학금
모금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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