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지진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 위해
조합원 만 5천여 명이 참여해 모은 성금
1억 천만 원을 오늘(2\/11)
대한적십자 울산지사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단일 노조가 모금한 아이티 돕기
성금으로는 최대 금액이며, 현대중공업은
회사 차원에서도 지진피해 복구용 굴착기 2대를 아이티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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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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