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노조 아이티돕기 1억천만 원 전달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2-11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진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 위해
조합원 만 5천여 명이 참여해 모은 성금
1억 천만 원을 오늘(2\/11)
대한적십자 울산지사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단일 노조가 모금한 아이티 돕기
성금으로는 최대 금액이며, 현대중공업은
회사 차원에서도 지진피해 복구용 굴착기 2대를 아이티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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