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최우식 울산지방법원장은 오늘(2\/11)
취임식을 가진 자리에서, 최근 판사의 피의자
모욕발언 등으로 법원이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며,이미지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법원장은 재판 당사자나 민원인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그들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
나간다면 국민을 섬기고 국민과 함께하는
법원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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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법관들이 법률과 양심에 따라 훌륭한
재판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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