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설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2\/11) 오전
11시부터 남구 수암시장과 중구 다운시장에서 캠페인을 갖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상품권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진보신당도 오늘 오후 북구 호계시장과
쌍용아진아파트 장터에서 장보기 행사를 갖고 서민 생활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했으며 민주노동당도 동구 대송시장에서 밑바닥 민심 끌어안기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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