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지금까지 23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내일까지 최고 1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4.4도로 다소 쌀쌀했습니다.
가지산 등 산간지역에는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얼어 붙어, 울주군 배내골과
북구 마우나 리조트 입구 도로가 오전 9시부터
통제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2\/13)은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3도의 분포로
쌀쌀하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