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속인 소갈비,곶감 적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2-12 00:00:00 조회수 0

수입산 소갈비와 곶감을 국산으로 속여판
울산지역 업소들이 농산물 품질관리원에
적발됐습니다.

동구 한 음식점은 호주산 소갈비를
국산으로 허위표시해 판매했으며,
남구 한 식품점에서는 중국산 곶감 100kg을
국산으로 판매하다 단속반에 적발됐습니다.

품질관리원은 설을 앞두고 원산지를
허위표시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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