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임금 상용화
전환협상이 또다시 결렬됐습니다.
울산신항 운영사인 동방컨테이너 터미널과
울산항운노조는 오늘(2\/11)
항운노조 사무실에서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임금 상용화 전환을 위한 협상을 벌였지만
항운노조의 손실보상금에 대한 양측의 입장차가 너무 커 회의 시작 20분만에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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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컨테이너 터미널의 임금 지급 방식은 도급제로 컨테이너 1개 당 단가를 정해 노조에 지급되는 형식이지만 지난해 7월 울산신항이
개장하면서 월급제 전환협상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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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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