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병무청은 오늘(2\/12)
장애아동 특수학교인 울산 혜인학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성실히 근무한 배성오씨 등
5명에 대해 병무청장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장애학생 학습자재 준비 보조원으로 근무한
이들은 특별휴가를 반납한 것을 비롯해
복무기간이 끝난 뒤에도 1주일 더 자원봉사를 하는 등 모범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