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에 사는 67살 김 모씨가
지난 8일 유서를 남기고 사라져
경찰이 수색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휴대폰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울주군 삼남면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가정 불화를 비관하는 유서와
5천만원이 든 통장을 가족에게 우편으로
보낸 뒤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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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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