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침몰한
모래 운반선 삼봉호 선원이 울산앞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어제(2\/11) 오전 울산 북구 신명동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자의 신원을
조사하고 잇는 울산해경은
침몰한 삼봉호의 선원 중 1명인
64살 정익수 씨라고 밝혔습니다.
모래운반선 삼봉 11호와 12호는
지난 1월27일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침몰해
선장 등 선원 10명이 실종됐으며
그동안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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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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