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권, 설 민심 파악 분주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12 00:00:00 조회수 0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정치권과 예비후보들이 민심잡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은
어제(2\/11)에 이어 오늘(2\/12)도 오전부터
언양장터와 신정시장,그리고 경로당을 돌며
설맞이 민생탐방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오늘(2\/12) 오후 터미널과 울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와 함께 야당 탄압규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한편, 검찰과 경찰, 선관위 등은
사전선거운동이 우려되는 만큼 선거법 위반
특별예방활동과 함께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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