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채소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 하나로클럽에 따르면 대파 한 단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난주보다 29%
오른 2천 740원에 판매되고 있고,양파 3㎏은 310원 비싸진 4천 250원, 감자 1㎏은 3.3%
오른 4천 340원에 가격이 형성돼 있습니다.
다만 값이 꾸준히 올랐던 배추는 한 포기
가격이 지난주와 동일한 2천 400원이며,
사과 5kg 선물세트는 2.7% 내린 3만 3천원,
배 5Kg 선물세트는 3만 6천에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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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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