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신청 부적격자 72%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1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희망근로 사업 참가자 신청을 접수한 결과 3.6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신청자의 72%가 부적격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희망 근로 참가를 신청한
8천 783명에 대해 자격 조건을 심사한 결과
72%인 6천 358명이 재산 1억 3천 500만원
초과 등의 부적격자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부적격자를 제외한 나머지
신청자 2천425명을 대상으로 희망근로추진
위원회를 개최해 2천 405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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