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고 3 수험생들 가운데
서울지역 주요 3개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와
연,고대에 진학학 수험생은 279명으로,
지난해 224명에 비해 55명이 증가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난 2008년 개소한
대학진학 정보센터가 체계를 갖춰가면서
개별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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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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