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마리나항 조성 예정지 인근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려던 계획이 잠정
유보됐습니다.
울산시는 서생면 일대 85만 제곱미터에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려던 업체측이
어제(2\/11) 사업계획 취하원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측은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데다 인근에
마리나항 조성이 추진되고 있어,보다 충분한
검토를 위해 사업 추진 계획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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