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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그럼 이시간 현재 귀성길 교통상황을
경찰청 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이현두 경사님,귀성차량이 점차 늘고
있을텐데,교통흐름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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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후부터 시가지를 빠져 나가는
귀성차량들이 점차 늘고 있는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귀성 인파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간 현재 고속도로 진입구간인 신복로터리 움직임 서서히 둔해지고 있습니다.
서동 삼거리 지나 울산공항 쪽으로 7번 국도
통해 귀향하실 분들은 조금 여유있게
출발하셔야겠습니다.
원지 삼거리부터 차량 꼬리 이어지면서 경주 방면으로는 구간 지체 이어지고 있습니다.
cctv]
짧은 설 연휴로 인해 귀향길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고속도로를 통해 오늘 울산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대략 3만3천여대, 작년 추석보다
교통량이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설 다음 날인 15일에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본격적으로 몰려 정체가 아주 심할 것 같은데요.
급한 마음에 교차로 꼬리물기와 갓길 운전
등을 해서 안전 운전 수칙을 어기면 모두의
걸음이 묶일 수 있습니다.
잠시의 양보로 안전하고 여유 있는 귀향길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울산지방경찰청 교통관리센터
이현두 경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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