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지역의 대기오염 물질 정화와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공단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수 식재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석유화학단지와
온산공단을 대상으로 공장내 유휴 부지와
도로변 등에 은행 나무 등 환경 정화수 10만
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환경정화수 식재 사업이
완료되면 공단에서 배출되는 아황산 가스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 정화와 함께 여름철 열섬
현상 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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