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오늘(2\/13) 하루
울산을 빠져 나간 차량이 평소보다 30% 가량
많은 2만 5천 대로, 낮 동안 울산에서 언양,
언양에서 경주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었지만 지금은 전 구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도도 언양방향 24번과 경주방향 7번 국도가
귀성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낮동안
가다 서다를 반복했지만 현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차례를 지내고 성묘객이 몰리는
내일 오후부터 다시 고속도로와 국도가
정체를 빚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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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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