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원활..밤 늦게부터 정체 예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2-14 00:00:00 조회수 0

설날인 오늘(2\/14) 울산지방은
대체로 원활한 교통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설을 맞아 울산을
떠났던 3만3천 380대의 차량 가운데 지금까지
2만 4천여대가 되돌아 온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울산 고속도로와 국도는 시원스런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과
경주IC 인근에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밤 늦게부터 내일 새벽까지
고향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해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설날 마지막 연휴인 내일(2\/15)은
흐린 가운데 영하1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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