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소 재범률 낮추기 고심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2-15 00:00:00 조회수 0

법무부 산하 울산보호관찰소는 직업이 없는
만 15세 이상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직업을
찾아주기로 하고 울산종합고용지원센터와 함께 전액 국비지원의 직업훈련 알선에 나섰습니다.

또 학교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해서는 맞춤형 복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복귀를 돕기로
했습니다.

보호관찰소 관계자는 직업을 갖거나 복학하는 관찰대상자들의 재범률이 현격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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