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의원은 최근 도로교통공단
정봉채 이사장을 만나 울산교통방송
신규설립 문제를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방송통신위원회의 허가가 올해말쯤 나면 늦어도
내년말쯤 개국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운전면허시험관리단의 울산혁신도시 이전 문제도 차질없이 진행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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