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상 최대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울산지역은 올해 세계 경기 흐름과
환율, 유가 등을 고려할 때 이번 달 무역수지가
2억 달러 이상 흑자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와 울산세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수출을 주도했던 자동차와 유류,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꾸준히 늘고 있어
불황형 무역수지 흑자에서 벗어나 순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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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은 2천 8년보다 23%
감소한 593억 달러,수입은 35% 감소한
472억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흑자가
121억 달러로 사상최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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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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