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설 이후 현안 본격 협의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2-15 00:00:00 조회수 0

현대차 노조가 설 연휴가 끝나는
이번 주부터 주요 현안에 대해 회사와의 교섭을 본격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공장별 물량 배분과 해외공장
증설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먼저 1분기
노사협의회를 준비하고, 올해 임금협상과
주간 연속 2교대제 시행 방안에 대해서도
조합원 설문 등을 거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최근 일본차의 리콜사태가 현대차에도
예외일 수 없다며, 수출중심의 해외공장 확장을 통해 국내공장 활성화와 고용안정을
이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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