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의 학내 출입을 막는
직장폐쇄를 단행한지 6일째를 맞고 있는
춘해보건대학은 오늘(2\/15) 보도자료를 통해
신입생 입학과 개강 등 학사일정에는
전혀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측은 교수와 비조합원인 직원들이
입학식과 개강준비에 나서고 있어
입학식과 개강 준비는 모두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춘해보건대학은 노사갈등으로
직장폐쇄 소식이 알려지면서 학사운영에 차질을 우려하는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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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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