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2\/15)
오전부터 귀성길 지정체 구간이 늘기 시작해
이 시각 현재에도 일부 구간에서
교통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울산에서 부산 방면 일부 구간과
경주 휴게소 부근은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하려는 차량이 함께 몰려
지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오늘밤 자정쯤
교통 체증이 완전히 풀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울산 고속도로는 교통량이 적어
평일처럼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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