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의 짧은 설 연휴로 인해 어제밤
늦게까지 울산으로 들어오는 국도와 고속도로는
구간마다 큰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오늘부터 대부분의 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현대중공업은
내일(2\/17)부터 조업에 들어가고
현대자동차는 모레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동구와 북구지역은
사실상 설 휴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휴 사흘간 울산지역에서는 큰 사건 사고없이 시민들이 편안한 연휴를 보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은 오늘(2\/16)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졌으며,
낮 기온도 3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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