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부도율 지난해 5월이후 최저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2-16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해
5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전달보다 무려
0.15% 줄어든 0.11%로, 지난해 5월 0.11%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신설법인 수도 전달보다 17개가 증가한
81개를 기록했으며,부도금액은
16억 9천만원으로 전달보다 27억원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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