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틀니 지원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보건소는 이달말까지 각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 53명의 대상자를 선정한 뒤
병.의원에 시술을 의뢰하고 1년간 무료 사후
관리도 합니다.
울주군은 지난 2천1년부터 지금까지 229명에게
틀니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1억 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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