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교통정체의 주범인 꼬리물기에 대해
경찰이 이달부터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모두 924건, 하루평균 77명의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유형 별로는 현장단속이 738건,
캠코더 사후판독이 186건으로 최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으며, 장소 별로는
중구 우정사거리에서 적발 건 수가 가장
많았고, 남구 터미널 사거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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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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