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6)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약 67km 해상에서 방어진 선적 가자미잡이
어선 29톤급 건덕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사고 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4 미터의 높은 파도와 강풍이 불었지만
선장 51살 박모씨 등 선원 3명은 무사히
방어진항으로 예인됐습니다.\/\/\/
해경 6미리 news 메일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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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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