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푸드뱅크 기부 67.9% 증가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16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뱅크 기부 식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된 식품은 8억 5천여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67.9%나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푸드뱅크 기부 물품 이용자수도
만 9천 6백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71.3%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