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뱅크 기부 식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된 식품은 8억 5천여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67.9%나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푸드뱅크 기부 물품 이용자수도
만 9천 6백여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71.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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