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지난 10일 중앙당의
서버 점검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중단됐던
1차 공직 후보자 선출 당원투표를 당초 8일부터 12일까지에서 22일까지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당초 오늘(2\/16)부터 18일까지 후보등록을 받기로 했지만 경찰의
중앙당 서버 압수수색에 따라 공직후보선출
일정을 22일까지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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