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회 폐지, 찬반 의견 팽팽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16 00:00:00 조회수 0

국회 행정체제 개편특위 소위원회에서 오는 2014년부터 기초의회를 폐지하기로 하자 이에 대한 울산지역 기초의원들도 찬반 양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일부 기초의회 의장들은 예산절감과 행정의 효율성 측면에서 봤을 때 폐지하는 게 맞다며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기초의원들은 단체장만 선출하게 되면
집행부를 견제할 제도적.민주적 방식도
사라지고 지방자치 근간이 무너진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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