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설 연휴 울산지역에서
살인이나 강도, 강간 등의 강력 사건 신고가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아 타 지역에 비해
비교적 평온했다고 밝혔습니다.
폭력 신고는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늘었지만 대부분 술을 마시고 사소한 시비때문에
일어난 것들이었으며, 절도 피해 신고는
18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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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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