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설치 등으로 태화강의 수질이
지난 10여년 동안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물의 평균 화학적
산소 요구량이 지난 2001년 2.6ppm에서,지난 2006년 1.5ppm 등을 거쳐 지난 2007년부터 1.1ppm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농도는 지난해 한강 1.3ppm,영산강 3.7ppm, 낙동강 2.2ppm 등 전국 주요 하천의 수질보다 양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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