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열리는 제 16회 울산고래축제가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목표로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구 고래축제추진위원회는 관람객을 축제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 개막식부터 내빈들의
인사말과 가수들의 공연을 없애고 반구대암각화
따라잡기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대폭 보강할 예정입니다.
올해 새롭게 단장하는 고래축제는 전국의
천 5백개 축제 가운데 문화관광부의
지정축제 에 재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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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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