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민심을 파악한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오늘(2\/16)부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주 광역과 기초단체장에 대한 후보적합도 조사와 함께 클린공천 감시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도 지방선거에 대비한 조직정비와 함께 당원·대의원 명부
확인작업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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